거 비로그인으로 이런 짓이나 하고




누군지 티가 나도 너무 난다고 생각하는데 이래서야 누가 트롤인지? 쫄리면 고소하시던가 아니면 칼찌를 하던가 둘 다 못하는 애가 왜 이리 혀가 길어.

이야 사람 참 고쳐쓰는게 아니구나. 잡담

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
ㅂㄷㅂㄷ거리는 그 모습에
그만 출근해서 부랄을 탁!
치고 갑니다. 그래서 취업이나 하고
블로그질 하는지 궁금하네.
근데 벨리에 안 올리면 못 보던가?
못 보면 말고.

한 입으로 두말하기 잡담


한 입으로 두 말 하는 거
참 달달하쥬?
참고로 노무현 정신 계승하신다는
그 분이 하신다는 말이

이모양 이꼬라지 인데 이게 그렇게
찬양받고 칭찬받을 일인가봐요. 깔깔깔!

접고 꺼졌으면 잡담

좀 닥치고 있던가
그렇게 '남들과는 다른 우월한 나'
라고 존나 어필하고 다녀봤자
아무도 안 알아주는데.
아, 현생이 등골빨아먹는 시궁창 인생이라
이렇게 쿨찐인 척 안 하면 곤란한건가.

우리는 마스터가 아니라 야가였다. 잡담

넷마블이 유저를 깔아뭉개고
이기려고 달려드는 이상
멸망전은 이미 시작된거임.
유저들 입장에선 이미 잃을 게 없지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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